- 고양시 노래방 12명, 고시텔 10명 확진자 발생
[매일안전신문] 6월 첫날 오후 6시까지 하루 신규 확진자는 54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확진자 360명보다 186명 많다.
전날 6시 이후에는 99명이 늘어 459명으로 나타났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자정까지 확진자 수는 600명대가 예상된다.
지난 사흘동안 400명대를 기록했지만 오늘은 600명대가 예상돼 큰 폭의 증가가 나타났다.
지난달 26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706명(26일)→629명(27일)→587명(28일)→533명(29일)→480명(30일)→430명(31일)→459명(1일)이다.
지난 1주간 확진자 추이를 보면 감소세를 나타났지만 이날 크게 증가했다. 지난 30일과 31일은 휴일로 확진자가 줄어들어 휴일 효과 때문으로 분석된다.
휴일의 검사 건수는 평일의 절반 수준 이하로 확진자도 적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29일 금요일에는 21만여 건의 검사 건수지만 30일(토요일)은 10만여 건이며 31일(일요일)에는 평일 검사 건수의 3분의 1수준이다.
이에 따라 주말효과가 아닌 평일로 확진자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을 보면 서울 237명, 경기 148명, 대구 34명, 부산 21명, 인천 20명, 경남 15명, 경북 12명, 강원 11명, 대전 10명, 전북·제주 각 8명, 울산 7명, 전남 6명, 충남 4명, 충북 3명, 광주 2명이다. 세종에서는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어제까지 백신 1차 누적 접종자는 579만여명으로 인구 전체의 11.3%를 나타냈으며 2차 누적 접종자는 4.2%를 기록했다.
고위험군인 고령자의 접종자가 늘어나면서 확진자가 줄어들 수 있는 상황이지만 대신 젊은 층에서 확진자가 늘어났다.
서울 강북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등 총 3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대다수는 고3 학생이다. 또한 경기 고양시 노래방과 관련해 지난달 27일 이후 총 12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같은 고양시 소재 한 고시텔에서는 지금까지 이용자 1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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