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프랑스 밀맥주 No.1 ‘크로넨버그 1664' TV 광고 공개

서종민 수습 / 기사승인 : 2021-06-02 11: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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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프랑스 NO.1 밀맥주 ‘크로넨버그 1664 블랑’과 ‘크로넨버그 1664 라거’의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사진, 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프랑스 NO.1 밀맥주 ‘크로넨버그 1664 블랑’과 ‘크로넨버그 1664 라거’의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사진, 하이트진로 제공)

[매일안전신문] 하이트진로가 프랑스 밀맥주 크로넨버그 1664 신규 광고를 통해 올 여름 소비자층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2일 여름 성수기를 맞아 프랑스 NO.1 밀맥주 ‘크로넨버그 1664 블랑’과 ‘크로넨버그 1664 라거’의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Art of kronenbourg 1664’ 슬로건 하에, 프랑스하면 연상되는 예술적 이미지를 크로넨버그 1664와 연계해 제품의 맛과 품질을 예술작품으로 표현했다.


특히, 대표 색상인 코발트 블루를 강조하고, 작품을 감상하며 크로넨버그 1664를 즐기는 모델을 통해 여유로운 프랑스 특유의 감성을 돋보이게 했다.


이번 광고는 케이블, 온라인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하이트 진로는 뛰어난 맛으로 국내 맥주 애호가들의 지지를 받아온 크로넨버그 1664는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층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1664 블랑과 라거는 치열한 수입맥주 경쟁 속에서도 2013년 출시 이후 2020년까지 연평균 152% 이상 성장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은 수출국 중 가장 많이 판매하는 국가로 기록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이번 광고는 프랑스 밀맥주 크로넨버그 1664를 사랑하는 한국 소비자만을 위해 본사에서 특별 제작했다”며 “크로넨버그 1664로 프리미엄 수입맥주 시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서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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