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는 5일 지방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 치러지는 가운데 이번 시험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험실당 수험생 20명 이하만 수용한다. 아울러 응시자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발열검사를 거친 후 입장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3일 지방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 시험실 점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재영 행정안전부 차관은 오는 4일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고운중학교를 방문해 지방공무원 8·9급 공개경쟁임용시험 준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시험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험실 내 수용인원을 원칙적으로 20인 이하로 한다.
응시자들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입장 전에는 발열검사를 거쳐야 하고, 화장실 사용 등 대기시에는 1.5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이재영 행정안전부 차관은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응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방역에 각별히 힘써달라”며 “응시자 유의사항도 철저히 안내해 응시자들이 5일 시험을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2021년도 지방공무원 8·9급 공개경쟁임용시험은 서울을 포함한 전국 17개 시‧도 593개 시험장에서 오는 5일 일제히 실시된다. /서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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