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4일 오전 비트코인이 4500만원을 돌파하며 상승세에 시동을 걸고 있다. 같은 날 열린 비트코인 콘퍼런스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7시 22~23분 비트코인은 업비트·코인원·코빗·빗썸에서 전날 대비 최대 3% 오른 4500만원대 초반에 가격이 형성돼 있다.
업비트에선 3.68%(160만 9000원) 오른 4534만 1000원에 거래되며 가장 높은 상승 폭을 나타내고 있다. 이어 코인원에선 3.57%(156만원) 오른 4527만 9000원에 매매가 체결되고 있다.
코빗에선 3.36%(147만 5000원) 오른 4532만 3000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고, 빗썸에선 0.92%(41만 4000원) 상승한 4532만 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날 상승은 미극 마이애미에서 열린 '비트코인 콘퍼런스' 개최 영향으로 분석된다. 세계 최대 규모 가상화폐 행사인 비트코인 콘퍼런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마이애미는 공무원 월급 지급을 비트코인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할 정도로 자타공인 '비트코인 도시'로 평가된다. 콘퍼런스에는 '자유의 화신' 론 폴 전 하원의원과 트위터 창업자 겸 CEO 잭 도시 등이 참여한다.
한편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도 이날 일제히 반등하며 33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코빗에선 이날 오전 7시 32분 5.12%(16만 1000원) 오른 330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코인원에선 4.86%(15만 3000원) 상승한 330만 3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업비트, 빗썸에선 각각 329만 7000원, 330만 5000원에 거래가 체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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