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로권 혼조세 출발.. 독일 소폭 상승..영국,프랑스는 하락세 보이고 있어..
- 미국 중앙은행(Fed), 137억7000만달러 자금 회수 계획에 유동성 우려 깊어질 듯..
- 암호화폐 시장도 썰렁..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등 빅3, 3~6%대 속락!!
[매일안전신문]
미국에서 불어오는 테이퍼링 한파에 금융시장 전반이 얼어붙는 듯 하다. 증시는 물론 반등세이던 암호화폐 시장까지 영향을 받는 양상이다. 우리 증시도 시총 대장주들이 약세로 마감했고, 4일 아시아 주요 증시도불안한 행보를 보였다.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0% 내린 2만8941.52에 거래를 마쳤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이날 밤 미국의 5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보유주식 조정을 위한 매도세가 나왔다고 분석했다. 또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59개 중국기업에 대한 자국민의 주식 투자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하면서 미중 대립이 심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시세에 부담이 됐다고 설명했다.
미중 갈등 고조 우려에 중국 본토 증시는 혼조세를 보이다 소폭 상승 마감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1% 상승한 3591.84에 장을 마쳤다. 대만 자취안지수는 0.57% 하락한 1만7147.41에 거래를 마감했다.
4일 오후 개장한 유로권 증시도 불안한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대체로 보합권을 보이고 있는데, 독일은 0.04% 올랐고 영국은 0.18% 하락했으며 유럽 대표지수인 유로STOXX 50지수는 0.08% 하락한 채 거래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자동자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표주인 다임러와 BMW가 상반된 주가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다임러는 0.48% 하락한 반면 전일 강세를 보이던 BMW는 오늘도 1.25%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 증시와 일본 증시에서도 현대차,기아,도요타가 최근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기에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미국 지수선물도 약보합권에서 지리멸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국 고용지표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미국 중앙은행(Fed)이 137억7000만달러 규모의 자금 회수 계획을 발표하며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가지수와 높은 연관성을 보이는 암호화폐 시장도 반짝 반등을 뒤로 하고 하락세로 전환됐다.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등 대표 크립토들이 미국시간 기준 5~6%대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 가상자산 시세.. 미국시간 04:42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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