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스타트는 강보합권 유지 중.. 비트코인,이더리움 0.5% 나란히 상승!
- 전문가들, 비트코인 4만달러 매물벽 뚫지 못하면 약세 지속될 것..
[매일안전신문]
4일 가상자산 시장은 일론 머스크의 트윗 한방에 오전부터 하락세로 돌변하더니 하루 종일 낙폭을 키워가는 흐름이었다.
결국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3.5~3.9%대 하락으로 하루를 마쳤고, 도지코인은 8%대의 속락을 기록했다.
또 하나의 우울한 소식이 전해졌는데,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 강세장이 끝났다고 암호화폐 전문매체인 코인데스크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는 뉴욕에 있는 리서치 회사인 ‘MRB 파트너스’의 보고서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MRB 파트너스는 보고서를 통해 △ 환경에 대한 관심고조, △ 중국·미국 등 각국의 규제 강화 움직임, △ 금리인상 가능성 등으로 암호화폐 강세장이 끝났다고 분석했다.
날이 바뀌고 5일 새벽 현재, 주요 크립토들이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나, 그리 강한 시세는 만들지 못하고 있는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0.6~0.8%대의 상승을 보이고 있고, 리플은 0.7%대의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인투 더 블록(Into the Block)이 분석한 데이터에 따르면 “IOMAP에 따르면 이전에 약 5만7000달러의 비트코인을 약 3만 5,600달러에 구매한 주소 100만 개가 있다. 이 주변의 대규모 구매 활동으로 인해 신규 구매자와 현재 보유자로부터 강력한 지원이 있을 것이 예상된다. 하지만 이 수준이 실패하면 3만2,000달러로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라고 덧붙였다.
번번히 근처에서 미끄러진 비트코인이 매물대를 돌파하지 못하면 하락장이 오래 갈것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래저래 가상자산 시장의 험난한 여정은 금새 사그러들 것 같지 않아 보인다.
▷ 이 시각 현재 거래량 탑 10 시세.. 한국시간 01:10
▷ 4일 종가 .. 4일 23시 59분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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