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각각 1.89%,2.17%,0.97% 상승세로..
- 미 국채금리 10년물 67bp 내린 1.56%대로 시장 한숨 돌려..
- 금리 하락에도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등 주요 크립토 반등세 약해..
[매일안전신문]
이 시각 현재(한국시간 1시 40분) 미 지수는 기술주의 선전에 힘입어 3대 지수가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다우가 114P오른 34,691P를 기록하고 있고, 나스닥은 무려 194P가 올라 13,808P를 나타내고 있다.
한동안 다우나 S&P 지수에 비해 상재적 부진에 시달렸던 기술주들이 모처럼 기지개를 켜면서 투자자들이 반색하는 분위기다.
시총 1,2위인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나란히 1.9~2.2%대의 상승을 기록하고 있고, 테슬라와 엔비디아는 3.5%대의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특이한 점은 원자재 가격도 동반 상승을 보여줘 조금은 이례적인 현상을 띄고 있다.
그동안 하이테크주와 원자재 가격은 부의 관계를 보였던 것이 경제적 통론인데 오늘은 모두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 국채금리도 하락세를 보여 시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데 이 시각 현재 10년물 짜리는 68bp가 내린(-4.21%) 1.559%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마감한 유럽권 지수도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독일이 0.39% 오른 15,692P를, 유로 대표지수인 STOXX 50지수도 0.25% 뛴 4,089P에 장을 매조지했다.
▶ 미 주요 주식 시세.. 한국시간 1시 47분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구글, 테슬라, 페이스북 등 S&P와 나스닥에서 비중이 큰 주식들이 시장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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