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스팟〉 미국 마가(MAGA) 위주 상승세.. 비트코인과의 동행 끝내나?

이종신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5 01: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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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유지돼던 기술주와 비트코인,이더리움의 추세 약화 뚜렷해져...
-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각각 1.89%,2.17%,0.97% 상승세로..
- 미 국채금리 10년물 67bp 내린 1.56%대로 시장 한숨 돌려..
- 금리 하락에도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등 주요 크립토 반등세 약해..

[매일안전신문]


이 시각 현재(한국시간 1시 40분) 미 지수는 기술주의 선전에 힘입어 3대 지수가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다우가 114P오른 34,691P를 기록하고 있고, 나스닥은 무려 194P가 올라 13,808P를 나타내고 있다.


한동안 다우나 S&P 지수에 비해 상재적 부진에 시달렸던 기술주들이 모처럼 기지개를 켜면서 투자자들이 반색하는 분위기다.


시총 1,2위인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나란히 1.9~2.2%대의 상승을 기록하고 있고, 테슬라와 엔비디아는 3.5%대의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4일 (현지 시각) 애플과 MS,테슬라,엔비디아 등 기술주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4일 (현지 시각) 애플과 MS,테슬라,엔비디아 등 기술주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특이한 점은 원자재 가격도 동반 상승을 보여줘 조금은 이례적인 현상을 띄고 있다.


그동안 하이테크주와 원자재 가격은 부의 관계를 보였던 것이 경제적 통론인데 오늘은 모두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 국채금리도 하락세를 보여 시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데 이 시각 현재 10년물 짜리는 68bp가 내린(-4.21%) 1.559%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마감한 유럽권 지수도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독일이 0.39% 오른 15,692P를, 유로 대표지수인 STOXX 50지수도 0.25% 뛴 4,089P에 장을 매조지했다.


▶ 미 주요 주식 시세.. 한국시간 1시 47분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구글, 테슬라, 페이스북 등 S&P와 나스닥에서 비중이 큰 주식들이 시장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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