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중공업과 대한전선은 수급 개선은 아직.. 과열 논란 계속..
[매일안전신문]
지난주 가장 뜨거웠던 종목은 대한전선과 두산중공업이었다.
대한전선은 주간 기준 91%라는 기록적인 상승률을 보여 기염을 토했고, 두산중공업도 5거래일 동안 40%가 뛰어 한주간 증시 인기검색어 1위를 기록했었다.
두산중공업의 상승 배경에는 지난달 한미정상회담에서 도출한 해외 원전 사업 공동 진출 합의가 주가에 땔감이 됐다. 21일(현지 시간)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공동성명을 통해 “원전 사업 공동 참여를 포함해 해외 원전 시장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최고 수준의 원자력 기준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이 신규로 추진하고 있는 소형모듈원자로(SMR)도 시장에서 회자되고 있다. SMR은 기존의 핵 발전 설비보다 크기가 작고 안전성을 높인 것으로 탄소 중립의 대안으로도 거론된다.
대한전선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은 코스피200 편입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한전선은 오는 11일부터 코스피200 구성 종목에 신규 편입된다. 코스피200 종목에 편입되면 수급 측면에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호반그룹에 인수되면서 신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주가를 견인하고 있다.
그러나 두 종목 공히 수급상의 개선점은 보이지 않고 있어 과열 논란도 끊이질 않고 있다. 기관이나 외국인의 대량 순매수 기조가 이어지기 보다는 짧은 매수,매도 반복과 기관은 매도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 지난주 HOT & COLD .. 자료제공=에프앤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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