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 3%대 상승, 비트코인은 1.2% 올라..
- 도지코인도 4.5% 올라 450원선 유지 중!
- 이오스,퀀턴,트론 등 대형 알트들도 1~2% 내외 올라...
- 미 기술주와의 높았던 상관계수는 퇴색하는 듯..
[매일안전신문]
미 기술주 상승과 국채금리 하락으로 테이퍼링 우려가 약화되며 주말 가상자산 시장의 주요 크립토들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새벽 끝난 미국 증시는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9.35포인트(0.52%) 오른 34,756.39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7.04포인트(0.88%) 상승한 4,229.89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99.98포인트(1.47%) 오른 13,814.49를 나타냈다.
투자자들은 이날 발표된 5월 고용보고서와 미 국채금리 움직임 등을 주시했다.
5월 신규 고용자 수가 예상보다 적게 늘어나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조기 긴축 우려가 다소 완화됐다.
미 노동부는 5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55만9천 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67만1천 명 증가를 밑도는 수준이다.
4월 고용은 26만6천 명 증가에서 27만8천 명 증가로 소폭 상향 조정됐다. 실업률은 5.8%로 4월의 6.1%와 월가 예상치인 5.9%보다 낮아졌다.
고용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달러화 가치가 크게 하락하고, 금리는 7bp(0.07%) 이상 떨어졌다. 10년물 국채금리는 전날 1.624% 수준에서 1.553%까지 하락했다.
연준 당국자들이 완화적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하면서 금리 상승 압력이 크게 낮아진 상태다.
가상자산 시장에도 당분간 유동성 충격은 가실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맘 그동안 높은 상관지수를 보였던 기술주의 반등에 비해서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예전만 못한 것도 사실이어서 모멘텀 고갈에 따른 갈짓자 행보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이 시각 현재 거래대금 상위 토큰 시세... 자료=빗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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