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5일 마감시황】 시장 에너지 부족 느껴... 이더리움,비트코인 각각 1.44%,2.95% 하락 마감..

이종신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6 01: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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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2.66%), 이더리움클래식(-1.33%),라이트코인(-2.55%) 하락..
- 비트코인,도지코인 거래대금 감소세 뚜렷.. 에너지 비축 시간 필요..
- 6일 새벽, 주요 가상자산 약한 반등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1% 안팎 올라..

[매일안전신문]


세계 최대 크립토 거래소인 바이낸스 CEO가 5일 일론 머스크를 공개 조롱해 화제가 됐다.
세계 최대 크립토 거래소인 바이낸스 CEO가 5일 일론 머스크를 공개 조롱해 화제가 됐다.


주말을 맞아 암호화폐 시장은 한산하다는 표현이 어울렸던 것 같다.


대부분의 크립토들은 하락 마감했고, 더 중요한 건 거래대금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당분간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모멘텀이 없는 한 '안 빠지는 게 다행'일 수 있는 기간 조정이 진행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5일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바이낸스를 이끌고 있는 창펑자오 창업주 겸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일런 머스크 테슬라 CEO를 우회적으로 저격하고 나섰다.


창펑자오는 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트윗을 통해 “만약 당신이 (가상자산을) 거래하는데 있어서 한 돈 많고 미치광이인양 제 멋대로 행동하는 사람의 트윗을 따른다면 결국 부자가 되지 못하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지나가는 얘기지만 구글에서 머스크를 치면 요즘은 미치광이, 정신병자 등이 연관돼서 뜨는 건 모두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 5일 마감 종가... 빗썸 기준.. 5일 23시 59분


시세도, 거래대금도 쪼그라들고 있는 주말 시황을 확인할 수 있다.
시세도, 거래대금도 쪼그라들고 있는 주말 시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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