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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바이낸스 CEO에 이어 이번엔 세계 최대 규모와 최고의 실력파로 알려진 해커집단 'Anonymous'(어나니머스)가 유투브를 통해 일론 머스크를 비난하고 나서 화제를 낳고 있다.
어나니머스의 영상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최근 몇 년 동안 존경을 받았으나 최근들어 대중들에게 실제 이미지가 들춰지고 있다"며 "사람들은 머스크가 관심종자고 자아도취에 빠진 졸부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머스크가 존경을 받을만한 사람이 아닌 근거도 제시했다.
어나니머스는 "머스크의 과도한 오더로 테슬라 직원들의 근무환경은 버티기 힘들다"며 "또 해외 리튬 채굴로 환경파괴가 발생하고 어린 아이들이 그곳에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스스로 '화성의 황제'라고 칭하며 성숙하지 못한 발언을 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테슬라의 상황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라 진단했다.
어나니머스는 "테슬라의 (경영) 상황이 점점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며 "전기차와 우주탐사를 연구하는 많은 경쟁회사들이 등장했고 또 테슬라의 설립자는 일론 머스크가 아니란 것도 알게됐다"고 말했다.
이들이 말한 테슬라의 실제 설립자는 'Martin Eberhard'와 'Marc Tarpenning' 이다.
또 "대중들은 테슬라 수입의 대부분이 차 수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수 년 동안의 전기차 판매보다 지난 몇 달간 비트코인 시세차익이 더 크다는 것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어나니머스는 일론 머스크의 최근 행보가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어나니머스는 "일론머스크의 최근 행보는 테슬라의 자금 상황이 어려워지면서 정부 보조금이 유입되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이에 정부 관련기관과 비트코인 커뮤니티 사이에서 머스크는 줄타기를 했다"고 진단했다.
또 "머스크가 비트코인 채굴자모임을 만드려고 시도하는 것은 비트코인 업계를 통제하려는 움직임"이라며 "머스크의 코인 관련 트윗 역시 생명을 파괴하는 행동"이라고 비난도 덧붙였다.
◇ 6일 거래대금 상위 10 시세.. 2021.06.0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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