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주간 0.96% 상승한 KCC는 제외..
- 아모레퍼시픽, 비용 효율화에 따른 이익 체력이 상승할 것으로 분석!
- 제일기획, 2분기 사상 최대실적 예상.
- 엔씨소프트, 신규 대작 ‘블레이드앤소울2’에 따른 하반기 실적 모멘텀 유효..
[매일안전신문]
유안타증권은 다음 주 추천종목으로 기존의 엔씨소프트와 아모레퍼시픽에 제일기획을 추가해 제시했다.
기존의 KCC는 제외시켰다.
KCC는 지난주 주간 0.96% 상승한 314,000원에 한주를 마감했다.
유안타증권은 가시적인 실적 호재가 기대되는 종목들을 대거 추천했다. 유안타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면세와 중국,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채널의 외형 성장에다 설화수와 라네즈 등 핵심 브랜드 기반 성장이 지속하고 있다”며 “지난해 4분기 구조조정으로 비용 효율화에 따른 이익 체력 상승도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유안타증권은 이어 엔씨소프트에 대해 “누적 10조원 매출을 기록한 리니지 지식재산권(IP) 매출이 안정적인 가운데 6월 ‘블소2’ 출시가 예정돼 있어 해외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두 종목 다 지난주와 같은 이유다.
이 밖에 제일기획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712억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경신할 전망이다”며 “디지털 중심의 삼성전자 언택트(비대면) 마케팅 강화로 수혜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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