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불안 남미쪽 가상자산 이슈는 오래전부터 예상됐던 것일 뿐...
- 도지코인은 하락세 여전.. 435원선.
- 이더리움클래식,이오스,트론 등 1% 안팎 상승세로..
[매일안전신문]
엘살바도르가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지정한다는 소식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시끄러웠지만 시장의 반응은 뜨뜻미지근하다.
한국시간 5일 오후에 주요 외신을 통해 들려온 뉴스에 비트코인은 4,400만원대를 유지하다가 결국 6일 들어 꺾이기 시작해 이 시각 현재 보합권 등락을 계속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엘살바도르나 베네수웰라 등 남미쪽의 정치, 경제 상황이 정상 국가의 모습을 하고있다 보기 어렵고 남미쪽의 암호화폐 이슈는 이미 3~4년 전부터 예상됐던 이슈여서 새로울 것은 없다고 폄하(貶下)하고 있다.
로이터,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비트코인 2021 콘퍼런스'에 영상으로 참석, 이 같은 법정통화화 내용을 담은 법안을 다음 주 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그는 사전녹화한 영상에서 "단기적으로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식 경제 밖에 있는 이들에게 금융 접근성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 법안을 설명했다.
비트코인이 엘살바도르에서 제대로 된 법적 결제 수단으로 작동할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할 일로 평가된다.
엘살바도르는 범죄집단들이 기승을 부려 치안이 위태롭고 사회적,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국가로 평가된다.
포퓰리스트 정권을 이끄는 부켈레 대통령은 최근 자신에게 반기를 든 검찰총장과 대법관들을 축출해 법치주의를 훼손했다는 논란을 일으켰다.
미국 국제개발처(USAID)는 사법부 공격에 대한 책임을 물어 엘살바도르 경찰 등에 대한 원조를 철회하고 자금을 시민사회로 돌리기도 했다.
또한 남미권에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이 돈세탁과 횡령 등 부정부패의 수단으로 악명이 높다는 점도 오래된 사회적 이슈라는 점도 안착의 장애 요소가 될 것이라는 시각도 많아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는 의견이 주류를 형성하고 있다.
◇ 이 시각 현재 시세... 2021.06.06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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