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400명대로 떨어졌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48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총 14만4,637명이라고 밝혔다.
하루 신규 확진자 400명대는 엿새 만이다.
지난 1일부터 1주간 신규 확진자는 459명(1일)→677명(2일)→681명(3일)→695명(4일)→744명(5일)→556명(6일)→485명(7일)으로 나타났다.
지난 2일부터 사흘간 600명대 직후 700명대를 나타냈고 다음 날 500명대가 발생했고 다음 날인 오늘 400명대를 기록했다.
1주간 확진자 발생은 널뛰기 추세를 보여 향후 확진자 발생 추이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700명대를 보이던 확진자가 어제(556명)와 오늘(485명) 확진자가 대폭 줄어든 이유는 휴일 효과가 큰 몫을 차지한 것으로 보인다. 휴일에는 검사 건수가 평일보다 절반 정도로 줄어들어 확진자 발생도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이다.
한편, 확진자가 즐어든 이유는 백신 접종 효과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날 기준 백신 1차 접종률은 14.8%를 나타냈다.
인구의 15% 정도가 접종을 완료했다. 특히 고위험군인 고령자의 접종률이 높아 확진자는 대폭 줄어들 수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백신 접종 후 항체 형성은 2주 후에 나타나므로 이달 중순부터 확진자 감소는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변이 바이러스가 관건이다. 특히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 코로나 감염에 대한 체감도도 낮아지고 여름 행락철에 대비해 인구 대이동이 시작되는 상황으로 방역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7월부터 새로 개편된 거리두기 시행을 앞두고 있고 2학기에는 전면 등교를 계획하고 있어 확산에 대한 많은 변수로 인해 정부의 고심이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에 현 코로나 확진자 발생에 대한 방역 당국의 관리통제도 안정적으로 보여 특별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은 한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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