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전 설계 사업 등을 영위하는 한전기술도 5.69% 올라..
- 원전 유지·보수 사업을 하는 한전KPS도 6.27% 상승세!
- 두산중공업, 체코 원전 기대에 해상풍력단지 이슈까지..52주 신고가!
[매일안전신문]
원자력발전 관련주가 시장을 뜨겁게하고 있다. 최근 한미정상회담에서 양국이 해외 원전 사업 공동 진출에 합의하면 원전주 투자심리에 불이 붙었던 원전 관련주는 지난 2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전 회장과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차세대 원전 건설에 협력하기로 했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지난주 무서운 상승세를 보였었다.
거기에 오늘 체코 정부는 신규 원전 사업 입찰안내서(RFP) 발급 대상국에서 러시아와 중국을 배제하는 방향으로 결정을 내린 것으로 파악된다는 소식이 더해져 강력한 경쟁국으로 분류됐던 러시아가 입찰에서 빠지면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 프랑스가 3파전을 벌이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기대감까지 더해지는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국내 최대 해상풍력단지 기자재 공급 계약 소식도 두산중공업의 주가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이 시각 현재 두산중공업은 23.11% 오른 30,950원을, 한전기술은 5.17% 상승한 61,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원전 정비업체인 한전산업은 29.97% 올라 상한가인 7,590원을 기록 중이다.
다만 대장주인 두산중공업에 대규모 프로그램 매도가 출회 중인것으로 파악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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