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 NH농협도 자금세탁방지 조직과 체계 보완을 요구
[매일안전신문]
국내 5대 금융그룹 가운데 세 곳이 가상화폐 거래소와 실명계좌 발급 등의 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KB·하나·우리금융지주는 가상자산 사업자 검증 작업에 사실상 참여하지 않는 쪽으로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져 기존 중소형 거래소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가상화폐 거래소와 계약한 신한, NH농협도 자금세탁방지 조직과 체계 보완을 요구하며 면밀한 검증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투자자들은 대형 거래소로 이동를 서두를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가상화폐 거래소와 거래하면 계좌 확보, 수수료 등의 이익보다는 자금세탁·해킹 등 금융사고 위험 부담이 훨씬 더 크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 이 시각 시세... 빗썸 제공 (22시 15분 스팟)
- 거래대금 상위 10
비트코인은 주말부터 계속되는 횡보세를 보이고 있고, 이더리움도 320~330만원대에서 계속되는 갈짓자 모양을 보이고 있다.
도지코인은 420~440원대에 갇힌 모습이고, 리플이 1~2%대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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