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가상화폐 시장이 일제히 폭락세로 돌아선 8일 오후 일부 알트코인만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에이아이워크는 폭락장에서도 80% 이상 급등하며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10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에이아이워크는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83.93%(6.685원) 상승한 14.65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20억원이다.
에이아이워크는 인공지능(AI) 컨센서스 네트워크 컴퓨팅 리소스와 전문가 커뮤니티 바탕으로 구축된 블록체인 프로토콜로, 지난해 12월 빗썸에 상장됐다. 에이아이워크는 지난 5월 3일에도 30% 이상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눈을 잡아끈 바 있다.
에이아이워크의 뒤는 고머니2가 따르고 있다. 전날 대비 7.37%(0.73원) 오른 10.64원에 거래가 체결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9억원, 시가총액은 102억원이다.
3위는 쎄타퓨엘이다. 전날 대비 5.47%(29.8원) 상승한 574.8원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71억원, 시총은 4조 496억원이다.
이외에도 △300피트 네트워크(+4.29%, 2.381원, 이하 실시간 시세) △코넌(+1.14%, 4.530원) △다이(+0.35%, 1159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이날 가상화폐 시장은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의 금리 인상 발표 이후 폭락장으로 돌아섰다.
오후 3시 기준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약 9% 내려앉은 3797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업비트에서는 3799만원에 매매가 체결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4000만원이 붕괴된 뒤 꾸준히 하락해 3700만원선까지 밀렸다.
이더리움도 280만원선까지 후퇴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최애 코인’ 도지코인도 13% 이상 급락한 375원에 빗썸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편 두나무의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19.75점으로, ‘매우 공포’ 단계에 머물고 있다. 변동성이 크고, 높은 거래량을 동반한 하락 시기로 패닉 셀링이 이어지고 있는 국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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