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포레나 부산덕천 2차 이달 분양 예정...‘1차에 이어 1년여 만에 2차 오픈’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8 16: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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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에 이어 2차, 향후 3차까지 계획...‘대단지 조성 예정’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 2차' 조감도 (사진, 한환건설 제공)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 2차' 조감도 (사진, 한환건설 제공)

[매일안전신문] 6월 부산 덕천 2구역 재건축 아파트인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 2차’가 오픈을 앞두고 있어 곧 모델하우스로도 만나볼 수 있다.


8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이달 부산 북구 덕천동 359-1번지 덕천 2구역을 재건축하는 아파트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 2차’를 분양한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해 분양한 1차 단지 바로 옆에 들어서며 지하 2층부터 지상 26층까지 8개동이 구성된다.


일반분양의 경우 ▲59㎡(64가구) ▲74㎡(93가구)로 총 157가구가 들어선다.


포레나 부산덕천 2차 교통 편의성은 부산지하철 숙등역과 덕천역이 인접해있고 구포역이 자리해 KTX이용이 편리할 전망이다.


또한 2024년 완공 예정인 만덕·해운대 간 고속도로와 내년 개통을 앞둔 제3만덕터널을 통해 교통여건이 개선될 계획이다.


아파트의 인프라는 뉴코아아울렛과 메가마트 등이 있으며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중·고 교육시설도 인접해있다.


향후 단지 내 공원 및 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이 조성되고 근린상업시설을 배치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포레나 부산덕천 2차의 입주 기간은 내후년인 2023년 11월이며 앞으로 3차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한화건설 이재호 분양소장은 “지난해 3월 포레나 브랜드로 첫 분양된 부산덕천 1차는 최고 207.92대 1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 4일만에 완판된 검증된 단지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 2차도 브랜드에 걸맞게 뛰어난 상품성을 갖춰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레나 부산덕천 1차는 지난해 3월 6일 코로나19예방을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오픈한 바 있다.


당시 한화건설 이 소장은 “덕천지구에 들어서게 될 1868가구 브랜드 타운의 시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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