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닛 옐런의 금리 인상 발언에 트럼프까지 가세..
- FBI '몸값' 해킹 공포가 사실상 폭락의 이유로 떠올라..
[매일안전신문]
비트코인이 다시 32,00달러에 근접하고 있다. 이더리움도 심리적 지지선이던 2,800달러(한국기준 300만원 부근)가 무너지며 패닉 셀링까지 더해지는 모습이었다.
표면적으로는 재닛 옐런의 금리 인상 발언에 트럼프의 '비트코인은 사기' 발언이 도화선이 됐지만, 실질적인 폭락장의 원인은 미국 당국이 몸값으로 지불된 가상화폐 비트코인 회수에 성공했다는 소식이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디크립트는 미 연방수사국(FBI)이 가상화폐 네트워크를 해킹하는 데 성공했다는 우려가 투매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FBI가 해킹에 성공한 것 같지는 않다고 전했다.
디크립트는 FBI가 특정 정보나 다른 거래소의 계좌 정보를 이용해 비트코인에 접근할 수 있는 암호인 '개인키'를 풀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FBI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를 통해 몸값이 전송된 비트코인에 접근할 수 있는 '개인키'를 확보해 압류에 성공했다고 밝혀 가상화폐에 대한 해킹 성공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부추겼다.
즉 블록체인의 무결성과 안전성에 대한 불신을 키웠다는 얘기다.
아직은 정확한 디테일이 나오고 있지는 않지만 이래저래 시장의 힘만 빼는 소식들이 시장을 엄습하는 요즈음이라 하겠다.
◆ 이 시각 현재 국제 시세
- (자료 제공=인베스팅닷컴)
※ 2021.06.08 마감 시세.. 빗썸 기준(06.08 23시 59분)
8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12~13%대 하락으로 마감했고, 이오스,트론,도지코인 등 주요 알트들이 15% 내외의 폭락세를 보인 채 하루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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