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다임러,BMW 등 자동차주 하락세로..
- 비트코인 31,00달러 찍고 반등 시도 중..32,700불까지 반등..
- 미국 3대 지수는 강보합권에서 등락 지속..
- 아마존, 저평가 부각되며 2.4% 올라.. 테슬라는 0.57% 하락 중!
[매일안전신문]
새벽 끝난 유로권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지었다.
독일 닥스가 0.253% 하락했고, 영국 FTSE는 0.25% 상승 마감했으며 프랑스 지수는 0.11% 상승했다.
유로권 대형주 인덱스인 유로 STOXX 50은 0.04% 하락 마감했다.
독일판 '배달의 민족'으로 유명한 딜리버리 히어로가 1.26% 올랐고, BMW와 다임러,폭스바겐 등 자동차주가 각각 0.26%,1.44%,1.94% 하락해 눈길을 끌었다.
시장은 유럽중앙은행(ECB)이 9일 개최하는 통화정책회의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웠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ECB가 채권 매입 속도를 9월까지 유지하고 예정대로 내년 3월에 팬데믹긴급매입프로그램(PEPP)을 종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가상자산 시장은 전일의 폭락세를 만회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는데, 비트코인이 31,000달러를 찍은 후 반등세를 보이며 이 시각 현재 32,700달러까지 올라왔고 이더리움도 2,320달러 선에서 2,480불까지 아침의(현지시간) 낙폭을 메꾸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마감을 20여분 앞둔 미국 증시도 나스닥이 0.4%대 상승을 보이는 반면 다우와 S&P 500 지수는 강보합선을 보여주고 있다.
금 시세는 보합선인 온스당 1,895달러에 횡보한 반면 원유가는 다시 치솟으며 WTI가 1.43% 오른 배럴 당 70달러를 다시 돌파했다.
주요 종목 중에서는 아마존이 저평가 됐다는 이슈로 2.3% 급등했고, 장기 성장세가 확인됐다는 평가로 애플도 0.8% 상승 중이다.
테슬라는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0.62% 하락한 6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모두가 주시하고 있는 미 국채금리는 하락폭이 커지면서 10년물이 42bp 빠진 1.528%를 기록하고 있다.
◇ 이 시각 스팟 해외증시 종합 ... 9일 오전 04시 42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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