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오전 비 그치고 바람 강해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1 07: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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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7시 현재 비는 멈췄고 바람이 불고 있고 구름이 끼여 있다. 서울 강남역 근처 고층에서 본 우면산과 관악산이 보인다. (사진, 김헤연기자)
11일 오전 7시 현재 비는 멈췄고 바람이 불고 있고 구름이 끼여 있다. 서울 강남역 근처 고층에서 본 우면산과 관악산이 보인다. (사진, 김헤연기자)

[매일안전신문] 11일(오늘) 전국 많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으며 서울은 7시 현재 비는 멈췄다.


일부 서쪽 지역은 빗줄기가 약해졌고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다.


오늘까지 강수량은 제주 산지에 150mm가 예상되고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으로는 최고 120mm의 큰비가 내린다. 강원 영서와 전북지역은 10~40mm가 예상된다.


비는 낮이면 대부분 그치고 강원도와 영남 지역은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해안가와 제주, 강원 산지는 순간적으로 초속 20m 이상의 돌풍이 예상된다.


오늘 서울 낮 최고 기온 27도로, 대부분 지역이 25도 안팎이 예상되며 이번 비구름이 지나면 다시 30도 안팎의 초여름 더위가 예상된다.


주말인 내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전북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고 일요일에는 제주에는 비가 내리고 낮 동안에는 충청 이남 곳곳에 소나기 소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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