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12일 저녁시황】 주말 특별한 이슈 없으니 하락? 비트코인,이더리움 4.7% 안팎 하락세로..

이종신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2 18: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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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마에서도 비트코인 법화 추진 소식 나왔으나 영향은 미미해..
- AMB크립토, 비트코인 숏포지션 청산 감소 중.. 반등 신호라는 주장 나와..
- 도지코인,357원선(-3.9%).. 라이트코인은 6.21% 급락세로..

[매일안전신문]


주말은 맞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리플 등 도미넌스 빅3는 물론 거의 대부분의 크립토들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빅3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리플은 나란히 5% 안팎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여타 시총상위 토큰들도 6~9%대의 속락을 보이고 있다.


투자자들은 아무런 이슈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가격이 줄줄 흘러내리는 것을 지켜보고 있을 수 밖에 없다며 허탈해하는 모습이다.


오히려 파나마에서도 엘살바도르를 쫓아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추진한다는 호재가 나왔음에도 가격은 반등의 기미가 전혀 없는 상황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크립토들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빅3 디지털 이미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크립토들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빅3 디지털 이미지)


커뮤니티 상에서는 특별한 재료도 없는 상황에서 보여주는 지금의 장세가 시장의 실상을 민낯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며 약세장은 아직도 진행 중이라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한편 10일(현지시간) AMB크립토는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샌티멘트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현재 비트코인의 숏포지션 청산 규모가 감소하고 있다"며 "이는 향후 2주 간 비트코인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AMB크립토는 "일반적으로 숏포지션 청산이 정점을 보일 때 가격이 반등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 이 시각 스팟 시세.. 12일 18시 20분


비트코인 시세는 현재 4,100만원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대장 크립토들이 속락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대장 크립토들이 속락하고 있다.

도지코인은 물론 라이트코인,이오스,비크코인캐시 등 주요 알트들의 가격도 힘이 빠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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