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감사인협의회, 청소년 안전문화 확산 활동 전개...경남학생안전체험교육원과 업무협약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6-15 09:16:03
  • -
  • +
  • 인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감사인 등으로 구성된 진주감사인협의회가 경남학생안전체험교육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제공)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감사인 등으로 구성된 진주감사인협의회가 경남학생안전체험교육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제공)

[매일안전신문]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 진주지역 10개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진주감사인협의회가 청소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


15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 따르면 전날 진주감사인협의회와 경남교육청 학생안전체험교육원이 ‘청소년 대상 청렴문화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두 기관은 청소년 대상 청렴교육과 안전교육을 협업으로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한국공공기관 감사협회의 후원으로 청렴수첩을 제작 배포하는 등 홍보활동도 진행했다.


정한구 상임감사는 “진주감사인협의회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소년시절부터 청렴 및 안전문화가 습관화되어 공정하고 안전한 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진주감사인협의회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을 비롯해 경상국립대학교 병원, 국방기술품질원, 국토안전관리원, 주택관리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저작권위원회의 감사인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승강기 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경남안전체험관과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이 협약을 통해 공단과 체험관은 승강기 안전교육 프로그램 구성을 다양하고 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승강기 안전체험 교육 인프라도 공유하기로 했다. 특히 체험관 강사 역량 강화 교구도 지원한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수진 강수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