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5일 오후 9시까지 하루 신규 확진자가 486명으로 나타났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확진자는 333명이었지만 153명 더 많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8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된 333명보다 153명 많으며 전날 오후 9시 이후 41명 늘어 최종 374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 적용하면 자정까지 누적 확진자는 500명대가 예상된다.
주말 효과로 인해 연이틀 400명대를 나타냈지만 오늘부터 다시 확진자가 500명대로 늘어날 전망이다.
백신 효과로 인해 확진자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변이 바이러스와 국민 피로감으로 인한 거리두기가 완화된 탓으로 인해 확진자가 줄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기준 백신 1차 누적 접종은 25%를 나타내 국민 4명당 1명이 백신접종을 마친상태다. 고위험군인 노약자의 접종이 완료된 후 확진자가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아직 효과는 미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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