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급등 코인] 오르빗 체인·칠리즈·플레타·클레이튼 10%↑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6 09: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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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빗썸)
(사진=빗썸)

[매일안전신문] 16일 오전 국내 가상화폐 시장에서는 오르빗 체인, 칠리즈, 플레타, 클레이튼 등의 알트코인이 10% 안팎 상승률을 보이며 투자자들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6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오르빗 체인은 전날 같은 시간 대비 18.02%(217원) 오른 1421원에 거래되며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43억원, 시가총액은 6426억원이다.


오르빗 체인은 분산형 블록체인 통신(IBC)을 통해 여러 퍼블릭 블록체인에 존재하는 정보 및 자산은 저장·전송·검증하는 다중 자산 블록체인이다. 국내 블록체인 기술 업체 ‘오지스’가 개발했으며, 빗썸에는 지난해 12월 상장됐다.


2위는 칠리즈로, 전날 대비 13.43%(43.3원) 오른 365.7원에 매매가 체결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7억원에 육박하며, 시총은 2조 929억원이다. 칠리즈는 대체 불가능 토큰(NFT)의 한 종류로, 세계 최초의 팬 참여 및 보상 플랫폼 소시오닷컴을 지원하는 가상화폐다.


3위는 플레타다. 전날 대비 11.50%(1.76원) 오른 17.06원에 거래되고 잇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9억원, 시총은 189억원이다. 4위는 카카오 자회사가 발행하는 클레이튼으로, 전날 대비 9.33%(126원) 오른 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44억원, 시총은 3조 6030억원이다.


이외에도 △랠리(+6.43%, 764.2원, 이하 실시간 시세) △위믹스(+5.80%, 271.9원) △밀크(+5.34%, 1223원) △리니어파이낸스(+5.19%, 40.91원) △아르고(+4.02%, 176.0원) △비너스(+3.84%, 3만 580원) 등이 빗썸 내 실시간 변동률 상위권에 올라있다.


한편 라이파이낸스, 링엑스, 루나 등은 5% 이상 하락하며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라이파이낸스는 이날 오전 9시 46분 전날 같은 시간 대비 7.48%(91원) 하락한 1125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링엑스는 7.80%(2.58원) 내린 30.51원에 매매가 체결되고 있다. 최근 스테이킹을 진행한 루나는 6.53%(510원) 하락한 7305원에 유통되고 있다.


더 자세한 실시간 변동률은 빗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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