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가 무료 전시를 할 수 있게끔 공간을 마련해준다.
서울시설공단은 18일부터 2주간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의 대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는 회화나 사진, 일러스트 등 평면 시각예술작품 30점 가량을 전시할 수 있다. 2호선 을지로 4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의 지하보도 벽면에 조성된 연면적 230㎡규모의 전시 공간이다.
대관 가능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대관신청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대관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아뜨리애 갤러리 대관은 비상업적, 공익적인 목적으로만 가능하며 사용료는 무료다. 접수 후 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는 7월 초에 유선으로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유선 전화 및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는 신진 작가나 아마추어 개인, 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많은 곳으로 통행 시민은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다.
전시 작가에게는 다양한 시민의 반응을 느낄 수 있다.
현재 갤러리에서는 개성 넘치는 릴레이 시민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2월에 “독도의 파노라마와 야생화”를 시작으로, 회화 전시 “그날들”, “시민과 함께하는 물속 세상”등 6월 25일까지 총 9번의 전시가 열린다.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앞으로도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를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경험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거리 미술관’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서울시 25개 지하도상가를 관리·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주기적 방역 실시는 물론 상가별로 ‘현장 방역의 날’을 운영하며 체계적이고 내실화된 방역활동으로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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