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대구 동구 어린이집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누적 7명으로 늘었다.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명이다.
자치구별로 살펴보면 ▲동구 9명 ▲달서구 3명 ▲수성구 2명 ▲서구·북구·달성군 각 1명 ▲구미시 1명 등이다.
이 중 6명은 동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다. 원생 4명, n차 감염자 2명 등이다.
앞서 지난 19일 해당 어린이집에서 처음으로 확진자가 발생했다. 최초 확진자는 유증상으로 인한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후 방역당국이 실시한 확진자 관련 검사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온 것이다.
이로써 해당 어린이집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7명으로 늘었다.
이외 나머지 신규 확진자는 확진자의 접촉자 5명, 격리 해제 전 검사 2명, 해외 입국자 2명, 감염원 조사 중 3명 등이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대구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1만535명으로 늘었다. 이 중 179명은 지역 내외 7개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완치자는 전날 대비 21명이 늘어나 총 1만314명이다. 사망자는 217명이다.
한편, 대구시는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로 하향하여 시행한다.
이에 따라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등 운영이 가능해진다. 다만, 이용인원이 제한된다.
감성주점 등 유흥시설 5종과 홀덤펍, 홀덤게임장은 면적 8㎡당 1명으로, 노래연습장은 면적 4㎡당 1명으로 제한한다.
하향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오는 7월 4일까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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