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비트코인이 4000만원 밑으로 떨어지며 크게 출렁대고 있다.
21일 저녁 6시 49분 비트코인은 빗썸·코빗·코인원·업비트 등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최대 6.85% 하락한 3900만원 중반대에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빗썸에선 자정 대비 3.64%(147만 9000원) 하락한 3920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코빗에선 이날 오전 9시 대비 6.15%(256만 9000원) 하락한 3921만 8000원에 매매가 체결되고 있다.
코인원에선 전날 같은 시간 대비 6.24%(261만 1000원) 내린 3923만 8000원에 유통이 이뤄지고 있으며, 업비트에선 6.85%(286만 5000원) 하락한 3897만 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4000만원 밑으로 내려간 건 지난 9일 이후 12일 만이다. 이날 하락은 중국 정부의 채굴 업체 강력 단속 및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조기 금리 인상 시사 여파 때문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4100만원을 유지하다가 낮 들어 4000만원을 턱걸이하며 급락 조짐이 포착됐다. 그러다 오후 2시쯤 4000만원이 무너졌다.
시가 총액도 700조원대로 쪼그라들었다. 글로벌 가상화폐 시세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시총은 현재 704조 6648억원을 유지하고 있다. 이틀 전과 비교해 약 130조원 차이다.
시총 2위 이더리움도 230만원대까지 추락했다.
이날 저녁 6시 57분 빗썸·코빗·업비트·코인원에서 이더리움은 최대 9.82% 하락한 230만 후반대에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가장 낙폭이 큰 곳은 코인원으로 전날 같은 시간 대비 9.82%(25만 9000원) 내린 237만 8000원에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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