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어제 한째 3400만원까지 후퇴하며 투자자들을 공황으로 몰아넣은 비트코인이 극적 반등에 성공했다.
23일 오전 7시 10분 빗썸·코인원·업비트·코빗 등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은 최대 6.28% 상승한 3700만원 후반대에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3800만원 돌파가 눈앞이다.
빗썸에선 자정 대비 6.28%(223만 7000원) 상승한 3784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코인원에선 전날 오전 9시 대비 1.70%(63만 2000원) 오른 3785만원에 매매가 체결되고 있다.
업비트에선 전날 오전 9시 대비 1.10%(41만 2000원) 오른 3780만 5000원에 유통되고 있으며, 코빗에선 전날 같은 시간 대비 0.89%(33만 4000원) 상승한 3785만 3000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오후 한때 가격이 3400만원까지 밀리는가 하면, 해외 거래소에서는 심리적 마지노선인 3만 달러가 깨졌다. 비트코인이 3만 달러 밑으로 떨어진 건 지난 1월 이후 5개월 만이다.
이날 반등은 시장의 가격 방어 심리가 발동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저가 매수세 확대 가능성도 언급된다.
한편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210만원 후반대에 머물며 상황을 관망하고 있다. 해외 거래소에서도 하락 폭을 0%대로 좁히며 서서히 반등에 시동을 거는 모양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