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6·25전쟁 미망인에게 쌀 후원을 했다. 아울러 코로나19 극복 응원을 위해 장애인 40명에게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
23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 따르면 전날 진주보훈회관을 찾아 6·25전쟁 미망인들에게 쌀 50포대를 전달했다.
전달된 쌀은 진주중앙시장에서 구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전통시장과 사회적 배려계층 후원이라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것이다.
또한, 공단은 이날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기 위해 진주시장애인총연합회 소속 장애인 40명에 ‘희망박스’를 전달했다.
‘희망박스’에는 마스크, 라면 등 생필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희중 공단 교육홍보이사는 “공단은 사회적 배려시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다양한 물품을 후원한 바 있다.
진주지역 독거노인을 위해 두유 170박스를 구입하여 진주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 전달했으며 진주지역 3개 아동센터에 도서 30~40권을 기증하기도 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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