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나라’ 출시 2주 차... 첫 업데이트 실시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6-24 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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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전장, 매주 금요일 유물 입찰 신청 가능
'제2의 나라' 유물전장 업데이트 (사진, 넷마블 제공)
'제2의 나라' 유물전장 업데이트 (사진, 넷마블 제공)

[매일안전신문] 넷마블 ‘제2의 나라’ 모바일 게임이 업데이트 실시해 ‘길드전’과 신규 소환수 등이 추가되며 각종 이벤트도 진행한다.


24일 넷마블에 따르면 모바일 게임 ‘제2의 나라’가 출시 2주 만에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킹덤(길드) 콘텐츠인 ‘유물 전장’이 출시됐으며 신규 소환수인 이마젠 ‘불범’도 추가됐다.


‘유물 전장’은 총 8개의 유물을 쟁취하기 위해 킹덤 간 대결을 펼치는 대규모 전투로 참여 희망 킹덤은 매주 금요일에 유물 입찰 신청을 할 수 있다.


유물 별 입찰 킹덤 중 상위권에 오른 2개 길드는 토요일에 마지막 전투를 치르게 되며 최종 우승 한 개 팀만이 유물의 버프 효과를 보상받게 된다.


버프의 속성은 유물에 따라 다르며 공격력·방어력·HP증가 등이 있다. 버프를 흭득한 캐릭터는 특별한 효과가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유물 전장’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이용자들도 ‘승부 예측’을 통해 보상이 주어진다.


한편 신규로 추가되는 이마젠 ‘불범’은 적의 회복량을 감소시키는 공격형 소환수로 불 속성 이마젠과 동행하면 피해량이 증가하는 패시브 효과도 지니고 있다.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각종 이벤트도 실시한다.


먼저 내달 7일까지 ‘행운의 룰렛’을 통해 스킬북과 각종 소환 티켓 등을 받을 수 있다. 같은 달 21일까지는 킹덤 출석과 길드 관련 미션을 수행해 장비·코스튬·이마젠 소환 쿠폰을 각 10매씩 받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끝으로 이달 28일까지만 진행하는 이벤트로는 7일 7색 접속 보상 2탄이 있으며 푸시 알람을 통해 속성별 무기 연마제와 강화석, 골드, 에너지 드링크 등을 지급한다.


한편 ‘제2의 나라’는 지난 10일 출시 후 현재까지 좋은 성적을 이루고 있으며 이웃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2’도 지난 18일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한 바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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