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삼성전자는 보호종료 청소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삼성 희망디딤돌’ 사업을 운영한다.
만 18세가 돼 보호 기관을 나와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과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CSR 활동이다.
삼성 희망디딤돌이 지난 2일 광주센터 개소에 이어, 23일 경남센터가 창원과 진주에 문을 열고 청소년들을 맞는다. 이날 창원에서 열린 경남센터 개소식에는 보호종료 청소년들이 겪는 경제·주거·진로 문제에 대한 책임 있는 목소리가 한데 모였다.
또한, 보호종료 청소년들의 안전한 울타리가 되고 청소년들이 거주할 경남센터 곳곳의 다채로운 시설도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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