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전 4000만원을 터치하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던 비트코인이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25일 저녁 8시 31분 비트코인은 코빗·빗썸·코인원·업비트에서 전날 대비 최대 0.33% 상승한 3900만원에 턱걸이하고 있다.
코빗에선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0.33%(12만 9000원) 오른 3900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빗썸에선 0.16%(6만 4000원) 하락한 3890만 6000원에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
코인원에선 0.35%(13만 7000원) 오른 3902만 7000원, 코인원에선 0.05%(1만 8000원) 상승한 3893만 8000원에 유통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최근 하락세를 딛고 이날 오전 4000만원을 탈환하며 반등의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종일 3900만원 안팎을 오가며 한 풀 꺾인 모습이다.
정체 배경으로는 저가 매수세 중단이 꼽힌다. 비트코인은 최근 미중 양국의 제재가 걱화하며 가격이 3400만원대까지 떨어졌지만, 단기 차익를 노린 저가 매수 세력의 '사자' 랠리가 이어지며 4000만원대로 상승했다.
비트코인 뒤를 이어 시가 총액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이더리움은 전날 같은 시간 대비 4% 하락하며 210만원대에 머물고 있다.
이날 밤 8시 34분 이더리움은 코빗·빗썸·업비트·코인원에서 전날 대비 최대 4.38% 하락한 210만원대 중반에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코빗에선 4.38%(9만 9000원) 내린 216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빗썸에서도 4.38%(9만 9000원) 내린 216만 3000원, 업비트·코인원에선 각각 4.33%·4.37% 하락한 216만 5000원에 매매가 체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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