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비트코인이 또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전날 대비 7% 이상 급락했다.
26일 오전 9시 47분 비트코인은 코인원·업비트·빗썸·코빗 등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7% 이상 하락한 3700만원대 중반에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코인원에서는 6.75%(272만 4000원) 내린 3760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업비트에선 7.53%(304만 5000원) 하락한 3741만 7000원에 매매가 체결되고 있다.
빗썸에선 7.12%(287만 8000원) 내린 3752만 2100원에 유통되고 있으며, 코빗에선 6.76%(272만 4000원) 하락한 3760만 1000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 4000만원을 회복하며 상승세가 예상됐지만, 하루 만에 다시 내리막길을 걸었다. 다만 다음 달 21일로 예정된 ‘머스크-도지’ 회동이 변수가 될 전망이다.
25일 미국 CNBC 방송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잭 도시 트위터 창업자가 도시가 홍보하는 비트코인 행사에서 만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만남은 도시의 트윗에 머스크가 반응하며 성사됐다. 앞서 도시는 트위터에 비트코인 이벤트 ‘더 B워드(The B Word)’에 대한 글을 올렸다. 그러자 머스크는 댓글로 “Bicurious?(B가 뭐냐)”라는 글을 남기며 호기심을 비쳤다.
도시는 머스크에게 “이벤트에 참여해 당신의 궁금증을 모두와 나누자”고 제안했다. 이에 머스크는 “Bitcurious(비트코인에 대한 궁금증)를 위해서? 그럼 하자”고 화답했다.
미국 IT 업계의 대표적 친(親)비트코인 주의자 도시와 최근 비트코인에 대한 입장이 오락가락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친(親)가상화폐 주의자인 머스크의 만남이 가상화폐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는 것이다.
한편 현재 비트코인 시가 총액은 676조 262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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