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숙 KRC부동산경제연구소 대표가 25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7회 대한민국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부동산 컨설팅’ 부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여년의 부동산 관련 경력을 보유한 권 대표는 공인중개사부터 시작해 현재는 각종 경제방송의 투자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시행·시공·분양 투자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권 대표는 고객이 올바르고 정직한 투자의 길을 갈 수 있도록, 고객의 투자 성공을 위한 컨설팅에 열정을 다하고 있다.
그는 “재개발 예정 지역이나 개발 호재가 많은 지역에선 투자를 통해 적은 금액으로 아파트 조합원 자격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며 그 중 특히 영등포가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2030 서울플랜 3핵도시(한양도성, 영등포·여의도, 강남) 중 하나인 영등포는 재개발 예정지역으로서 1억원대에 아파트 조합원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 전문가로서 시사매거진2580 혁신리더 대상, POWER KOREA 대상 등을 수상하고 이날 대한민국 인물 대상에 선정된 권 대표는 “현재 부동산 시장에 대해 절망적이라 생각하진 말아 달라”며 “기회는 분명 찾아오며 그 타이밍이 중요한데,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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