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메디큐브 '부스터 프로 X2' 사용 모습 공개

이정자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6 14: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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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글로벌 모델 겸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이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메디큐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를 직접 사용하는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메디큐브는 이를 계기로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메디큐브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이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콘텐츠에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 X2'를 활용한 피부 관리 루틴을 소개했다.

킴 카다시안은 영상에서 평소 스킨케어와 롱제비티(Longevity)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히며, 최근 사용 중인 뷰티 관리 제품 가운데 하나로 '부스터 프로 X2'를 소개했다. 제품 사용 장면과 함께 자신의 피부 관리 방법도 공유했다.

'부스터 프로 X2'는 메디큐브가 지난 3월 선보인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로, 기존 '부스터 프로' 출시 이후 약 2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모델이다. 듀얼 케어 방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부스터 모드와 더마 샷 모드, MC 모드, 에어 샷 모드, 듀얼 모드, 마스크 모드, AI 모드 등 총 7가지 기능이 탑재됐다.

한편, 메디큐브는 지난 6월에는 미국과 영국의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소비자 제품 경험을 통해 글로벌 시장 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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