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로 선정돼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7-02 10: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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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넷마블·코웨이와 어깨 나란히
넷마블 신사옥 '지타워' (사진, 넷마블 제공)
넷마블 신사옥 '지타워' (사진, 넷마블 제공)

[매일안전신문] 올해 2분기 게임 산업 부문에서 넷마블이 올해 2분기 브랜드 가치 평가를 통해 주요 산업 부문 100위 안에 들었다.


넷마블은 2일 브랜드 가치 평가 회사인 ‘브랜드 스톡’이 발표한 올해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특허 받은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 BST(Brand Srock Top Index)를 기반으로 국내 230여 개 주요 산업 부문의 1000여 개 브랜드 중 가장 점수가 높은 상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하는 것이다.


이번 조사는 브랜드 스톡 회원 17만 명이 참여했으며 넷마블이 BSTI 총 848.9점을 얻어 직전 분기 대비 3 계단 상승한 49위를 기록했다.


브랜드주가지수는 607.7(700점 만점)을 달성했으며 소비자 조사 지수는 241.1점(300점 만점)을 받았다.


‘브랜드 스톡’은 “작년 11월에 출시한 세븐나이츠2가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최근 선보인 ‘제2의나라’가 한국과 일본, 대망 등 앱마켓 매출 순위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라며 “넷마블의 브랜드 가치가 한 단계 점프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제2의 나라’가 초반 흥행에 안주하지 않고, 하반기 남은 기대작인 ‘마블 퓨쳐 레볼루션’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BTS드림’ 등을 성공적으로 론칭할 수 있도록 회사가 가진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인 ‘코웨이’도 전체 39위를 달성해 넷마블과 나란히 TOP50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해 11월 18일 ‘세븐나이츠2’를 출시했며 지난달 17일에는 ‘제2의 나라’를 출시해 국내 앱스토어와 구글 양대 마켓에서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현재 신작 모바일 게임인 ‘마블 퓨쳐 레볼루션’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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