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근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주문이 당연시되고 있는 가운데 던킨 도넛도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해 이제 디저트도 안전한 내 차 안에서 접해볼 수 있게 된다.
2일 SPC그룹 비알코리아에 따르면 던킨이 ‘드라이브 픽업’서비스를 시작한다.
‘드라이브 픽업’서비스는 최근 코로나19사태 등으로 비대면 주문·결제가 성행하는 가운데 차량 내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접할 수 있도록 도입한 것이다.
해당 서비스는 해피오더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앱 내 주문서에 자신의 차량 정보와 도착 예정 시간을 입력하고 ‘도착 알림’버튼을 누르면 매장 직원이 차량까지 제품을 전달해 준다.
최근 동종업계에서도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드라이브 스루’와 비슷한 점을 보이고 있으며 코로나 안전 예방과 동시에 시간 절약까지 가능해 요즘 같은 시기에 알맞은 서비스다.
픽업 이용 시간은 오전 7시부터 각 지역 매장 마감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교통안전을 위해 해피 오더 주문 시 지도상에 안내된 픽업 위치에서만 수령 가능하다.
현재 ‘드라이브 픽업’서비스는 던킨 시청역점과 선릉역점, 강남대로 등 300여 개 매장에 도입되었으며 향후 점차 늘려날 계획이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던킨은 ‘던킨 투나잇’, ‘드라이브 픽업’서비스 도입을 통해 비대면 소비 흐름에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간편하게 던킨을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던킨은 지난 1월 12일 야간 서비스 운영인 ‘던킨 투나잇’서비스를 도입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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