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코인 시황] 비트코인 4000만원 반등... 이더리움도 260만원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7-06 18: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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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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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7일 저녁 비트코인이 소폭 상승해 4000만원대에 재진입했다.


이날 저녁 6시 11~12분 비트코인은 빗썸·업비트·코인원·코빗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0.87% 상승한 4000만원대 중반에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빗썸에서는 0.85%(34만 3000원) 상승한 4046만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업비트에선 0.87%(34만 9000원) 오른 4045만 2000원에 매매되고 있다.


코인원에선 0.53%(21만 2000원) 상승한 4032만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코빗에선 0.47%(18만 9000원) 오른 4028만 4000원에 유통이 이뤄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3900만원대를 횡보하며 상승세가 주춤했지만, 오후 들어 거래량을 회복하며 4000만원대에 재진입했다.


해외 시장에서도 비트코인은 선방하고 있다.


글로벌 가상화폐 시세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저녁 6시 20분 24시간 전 대비 0.07% 상승한 3896만 549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 2위 이더리움은 다소 하락했다. 같은 시간 빗썸·업비트·코인원·코빗에서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최대 0.90% 하락한 260만원대 중반에 가격이 형성돼 있다.


코인원 265만 1000원, 업비트 264만 8000원, 빗썸 264만원, 코빗 265만 1000원 등이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39.82로 '공포' 단계에 머물고 있다. 가격 변동성, 거래량이 늘어나 단기적 저점이 형성될 수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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