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현대중공업그룹(현대重그룹)은 1%나눔재단이 6일 울산 울주군 소재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혜진원에 와상(臥床)장애인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한 물품 후원에 나섰다.
혜진원에서 ‘침대 전달식’을 갖고, 전동식 의료용 침대 5대와 매트리스 커버 등 827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 것이다.
와상장애인들은 스스로 거동이 어려워 대부분의 시간을 바닥에 누워 생활하기 때문에 척추 측만, 욕창 등의 질환에 걸리기 쉽다.
그런데 혜진원은 내부 거주공간이 딱딱한 온돌방으로 되어 있어 와상장애인이 바른 자세를 유지하거나 스스로 자세를 변경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 다른 장애인들이 와상장애인을 밟고 넘어져 와상장애인이 골절상을 입는 등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었다.
이에 현대重그룹 1%나눔재단은 와상장애인이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주거 환경 속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의료용 침대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해 출범한 현대重그룹 1%나눔재단은 메아리보람의터, 동구사회복지관, 울산참사랑의집 등 울산 지역 장애인재활시설 후원 및 시설 개선, 코로나19 방역용품 후원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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