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21년도 7월 15일에 개강하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10월 27일에 종강한다. 초보자들도 쉽게 배워볼 수 있는 커리큘럼이 제공된다.
사회복지사는 청소년이나 노인, 여성, 가족, 장애인 등 다양한 사회적, 개인적 욕구를 가진 사람들의 문제에 대한 사정과 평가를 통해 문제 해결을 돕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며 현재 정부의 복지정책 확대에 따라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주변, 지역에 걸쳐 사회적, 개인적 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의뢰인을 만나 그들이 처한 상황과 문제를 파악하고 문제를 처리 및 해결하는데 필요한 방안을 찾기 위해 관련 자료를 수집하는 역할을 하며 그들을 도와 문제를 처리한다.
현재 사회복지사의 종사자는 향후 10년간 고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국민의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가의 주요 정책의 하나로써 사회복지가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아동 및 보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복지정책을 수행하고 있어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과 연봉 향상 등이 기대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이런 변화에 맞춰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교육에서는 이론과 함께 실습이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론의 경우 비대면 강의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재직자나 정년 퇴직 이후 새로운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고졸이나 전문대졸 학력을 가진 사람들도 학점은행제 제도를 통해 쉽게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이론의 경우 초보자들도 배워볼 수 있는 이론 중심의 수업이 진행되어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수업 진행에 있어 문제가 생기거나 학습 서비스 장애, 시스템 오류로 원활히 수업이 진행될 수 없는 경우에는 교육자의 화면을 공유하여 함께 공부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실습에서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본교에서 시간제 수업으로 이뤄진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본교의 우수한 교수님과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외부 전문가로 교수진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하고 차별화된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며, 특화된 실습 수업이 진행된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실습을 수강하기 위해선 선수 과목을 모두 이수해야 한다는 것으로써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의 학습플래너를 통해 자신만의 교육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2007년 설립이래 인본주의에 바탕을 둔 열린교육을 지침으로 삼고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온라인 교육의 장점을 갖춘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안정화된 수요자를 중심으로 학습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도 많은 수강생들이 찾고 있는 추세이다.
무엇보다 교육부 정식평가인정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으로써 제도와 함께 특별 장학 제도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수강생들의 경제적인 부담도 낮춰준다. 특별 장학 제도에서는 일반적인 성적 장학금 외에도 장애인, 보훈, 제대군인, 면학 등 다양한 분야의 장학금 기준을 마련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혜택을 신청해볼 수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과정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카카오톡이나 대표번호를 이용한 상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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