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LG에너지솔루션(LG에너지)은 국내 다수의 소부장(소재·부품·장비)업체와 공동개발 및 품질개선 활동 등 협력을 강화하고, 수출을 확대해 배터리 밸류 체인을 한층 더 강화한다.
또한 지난 10년간 국내 소부장 업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했다. 이를 통해 최근 3년간 국산화 비율을 소재 43%, 부품 72%, 장비 87%까지 끌어올렸다.
아울러 배터리업계 전반의 질적 역량 강화를 위해 2019년부터 협력사 교육 프로그램 '동반 성장 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다.
'동반 성장 아카데미'는 2020년부터 국내 및 해외 협력사를 대상으로 각 연 2회 이상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품질 부문 신규 과정 개설 등 프로그램도 다양화 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협력사 경쟁력 강화 및 인력 육성을 위한 교육인 것이다.
LG에너지 김종현 사장은 "현재 에너지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고, 전례없이 급성장하는 배터리 시장의 오늘은 미래 먹거리 주도권의 향방을 가늠하는 중요한 기로에 놓여있다"라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선도하여 K-배터리가 글로벌 No.1 위상을 지킬 수 있도록 기술개발과 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힘껏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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