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는 21일 넷마블 모바일 게임 ‘제2의 나라’가 콘텐츠 제작과 라이브 스트리밍 진행을 맡아 줄 ‘파트너 크리에이터’ 모집에 나선다.
14일 넷마블에 따르면 ‘파트너 크리에이터’로 선정될 시 유튜브 등 본인 채널에 주 1회 해당 게임의 콘텐츠를 게재하고 3시간 이상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해야 한다.
혜택으로는 파트너 전용 코스튬과 함께 칭호가 제공되며 ‘제2의 나라’행사 개최 시 초청 우선대상이 된다. 또한 콘텐츠 제작을 위한 리소스와 월 1만 다이아 상당의 게임 재화가 제공되며 시청자 이벤트를 위한 쿠폰과 굿즈도 지원한다.
넷마블은 자사 SNS채널을 통해 크리에이터 채널을 홍보하며 콘텐츠 제작 및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 요건은 ▲만 16세 이상 ▲본인 소유의 실시간 방송 스트리밍 채널(아프리카TV, 유튜브, 트위치) 보유자 ▲채널 구독자 1000명 이상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1일까지 ‘제2의 나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신청 기준 이틀 뒤인 23일 발표된다. 발대식은 이달 27일 실시하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해당 모집에 대한 문의는 ‘넷마블 채널(CH Netmarble)’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해 7월 29일 구글 행아웃을 통해 ‘2020 넷마블 크리에이터 데이 바이 유튜브’를 진행한 바 있다.
이 행사는 구글과 넷마블 매니저들이 참석했으며 유튜브 관련 교육뿐 아니라 크리에이터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당시 배민호 넷마블 뉴미디어 팀장은 “넷마블 크리에이터 데이가 게임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가치를 성장시킬 수 있는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라며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과 인플루언서가 함께 성장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기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넷마블은 매년 1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들과 콘텐츠 제작, 유튜브 방송 등을 진행하고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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