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급등 코인] 왐토큰 31%↑... 넴·버거스왑·다드 10%↑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6 10:24:03
  • -
  • +
  • 인쇄
(사진=빗썸)
(사진=빗썸)

[매일안전신문] 가상화폐 시장 전반이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왐토큰이 30% 이상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다. 넴, 버거스왑, 다드 등도 두 자릿수 변동률을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0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왐토큰은 자정 대비 31.37%(23.02원) 오른 96.4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2억 9706만 9621원, 시가 총액은 99억원이다.


2위는 넴으로 자정 대비 19.59%(26.8원) 오른 163.6원을 기록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억 7851만 1149원, 시총은 1조 4304억원이다. 넴은 싱가포르에서 발행되는 자바(JAVA) 프로그램 기반 코인으로, 채굴이 아닌 수확(Harvest) 개념으로 리워드가 지급된다. 각 계정당 거래량에 따라 수수료를 분배하는 것이다.


3위는 버거스왑으로 자정 대비 18.00%(817원) 상승한 5355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80억 4238만 4686원, 시총은 653억원이다. 4위는 다드로 자정 대비 15.37%(24.3원) 오른 182.4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4억 9893만 4784원, 시총은 694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스텔라루멘(+8.66%, 296.0원, 이하 실시간 시세) △보아(+6.74%, 137.8원) △어거(+5.31%, 2만 2010원) △코스모스(+4.79%, 1만 3770원) △타키온프로토콜(+3.60%, 36.79원) 등이 빗썸 내 실시간 변동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타키온프로토콜은 최근 스테이킹(지분 고정)을 진행했다.


반면 페이코인, 크로미아, 미스블록 등은 10% 이상 하락했다.


페이코인은 이날 오전 10시 20분 자정 대비 15.60%(626.9원) 하락한 627원에 거래되며 빗썸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60억 6172만 7815원이다.


이어 △크로미아(-14.76%, 301.0원, 이하 실시간 시세) △미스블록(-13.99%, 1168원) △마이네이버앨리스(-10.72%, 8040원) 등이 하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자세한 가격 추이 및 실시간 시세 등은 빗썸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진수 기자 이진수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