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나라’ 첫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PC에서도 플레이 가능’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6 14: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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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조 본부장 “지금 시작하기에 최고의 타이밍”
넷마블 '제2의 나라' 대규모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 넷마블 제공)
넷마블 '제2의 나라' 대규모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 넷마블 제공)

[매일안전신문] 모바일 게임 ‘제2의 나라’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해 신규 에피소드와 다양한 콘텐츠를 접해볼 수 있다.


16일 넷마블에 따르면 모바일게임 ‘제2의 나라’가 출시 이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에피소드 ‘전설의 고대 마인’ ▲킹덤 던전 ▲신규 이마젠 2종이 추가됐다.


에피소드 ‘전설의 고대 마인’은 스토리와 전용 던전, 필드에서의 즐길 거리와 성장 요소가 하나로 묶인 콘텐츠다. 메인 퀘스트 2장 클리어 시 내달 12일까지 모든 이용자가 플레이할 수 있다.


에피소드는 고대 마인의 부활을 막는 스토리로, 1인·5인 던전과 고대 마인의 램프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다만 플레이 시 얻는 ‘황혼의 연구회 징표’를 모아 해금해야 이용 가능하다.


이용자는 이 던전을 통해 흭득한 에피소드 경험치로 ‘고대의 마인 램프 스킬’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해당 스킬은 에피소드 기간 중 사용할 수 있는 패시브 버프이며 콘텐츠 진행에 도움을 주는 효과가 있다.


이외 추가로 이벤트도 진행해 의상 아이템과 이마젠(펫), 골드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유저 협력 공간인 길드(킹덤)도 주 1회 참여 가능한 보스 공략 콘텐츠인 ‘킹덤 던전’이 새롭게 추가돼 킹덤·개인 보상을 흭득할 수 있다.


신규 이마젠 2종은 불속성 공격형 ‘코나’와 나무 속성 지원형 ‘포옹’이며 던전 동행시 스킬 효과가 증대된다.


넷마블은 ‘제2의 나라’가 PC에서도 이용 가능하도록 베타 버전 지원에 나선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라이언트 다운이 가능하며 계정을 연동해 플레이할 수 있다.


신규 서버 ‘머큐리’ 오픈을 기념해 별도 안내 시까지 출석 이벤트가 진행되며 '4성 이마젠(5종)'과 20만 골드 등을 제공한다. 오는 28일까지는 각종 성장 아이템과 중급 공용 무기 강화석 등을 증정하는 '7일 특별 출석 이벤트'도 실시한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본부장은 “신규 서버 오픈과 함께 접속만 해도 ‘4성 이마젠’ 5종과 각종 성장 재료를 증정해 ‘제2의 나라’를 경험해보지 않았다면 지금 시작하기에 최고의 타이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2의 나라’는 지난 14일 콘텐츠 제작과 라이브 스트리밍 진행을 맡아 줄 ‘파트너 크리에이터’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1일까지 ‘제2의 나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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