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9시까지 확진자 1,157명 ... 자정까지 1,200명대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9 23: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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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 김혜연기자)
서초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 김혜연기자)

[매일안전신문] 19일 월요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15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천192명보다 35명 적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60명 늘어 최종 1,252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1,200명대가 예상된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775명(67.0%)이며 비수도권이 382명(33.0%)으로 비수도권 확진자가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를 시도별로 보면 서울 372명, 경기 334명, 대전 71명, 인천 69명, 경남 53명, 부산 47명, 강원 40명, 충북 33명, 대구·충남 각 30명, 광주 23명, 경북 19명, 전북 11명, 울산 9명, 제주 8명, 세종·전남 각 4명이다.


이달 13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150명(13일)→1,614명(14일)→1,599명(15일)→1,536명(16일)→1,452명(17일)→1,454명(18일)→ 1,252명(19일)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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