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0일 오후 9시까지 확진자 1,681명 .... 자정까지 1,800명대 안팎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0 21: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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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역 근처 강남 스퀘어 선별진료소(사진, 김혜연기자)
서울 강남역 근처 강남 스퀘어 선별진료소(사진, 김혜연기자)

[매일안전신문] 20일 월요일 확진자가 폭증할 전망이다.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68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157명보다 524명 많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121명 늘어 최종 1,278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1,800명대 안팎이 예상된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775명(67.0%)이며 비수도권이 382명(33.0%)으로 비수도권 확진자가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를 시도별로 보면 서울 597명, 경기 460명, 인천 111명이다.


이달 13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150명(13일)→1,614명(14일)→1,599명(15일)→1,536명(16일)→1,452명(17일)→1,454명(18일)→ 1,252명(19일)→1,278명(20일)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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