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은행원이 주인공인 웹툰 ‘두근두근 뱅뱅’이 신한은행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매월 정기 연재된다.
신한은행은 2일 디지털 혁신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미래 금융 서비스를 MZ세대와 공유하고자 MZ세대가 선호하는 웹툰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 웹툰은 ‘두근두근 뱅뱅’으로 작가 ‘냥냥펀치’와 함께 협업했다.
‘두근두근 뱅뱅’은 신한은행의 디지털 혁신점포인 디지로그 브랜치 서소문지점에서 근무하는 은행원을 주인공으로 은행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에 판타지 로맨스,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웹툰이다.
신한은행은 고객과 소통하고자 웹툰이 연재되는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웹툰과 관련된 퀴즈, 다음 스토리 예측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고객이 신한은행에서 겪었던 따뜻한 사례도 응모 받는다. 응모한 고객의 사례는 향후 스토리에 반영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테스트 베드 역할을 하는 디지로그 브랜치 오픈과 함께 MZ세대에게 혁신적이고 트렌디한 은행으로 다가가고자 이번 웹툰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7월 12일 미래 금융공간인 ‘디지로그 브랜치’를 서소문, 남동중앙금융센터, 신한PWM목동센터에 오픈한 바 있다.
디지로그(DIGILOG)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합성어로 최첨단 디지털 기술과 고객을 위한 따듯한 감성이 함께하는 공간이다. 모든 업무들이 비대면으로 처리되는 금융 디지털 혁신 속에서도 고객중심 디지털을 위한 휴먼터치를 구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디지로그 브랜치 서소문의 모든 상담 업무는 100% 예약제로 운영된다. 컨시어지 데스크(고객안내)·CX Zone(고객 경험 제공)·컨설팅 라운지(고객 관계 강화)의 3단계 고객 여정을 통해 거래 목적에 따른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입출금 및 제신고 등 단순업무 처리 고객은 컨시어지 데스크에서 안내를 받아 키오스크와 디지털 데스크를 통해 셀프 뱅킹으로 간편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상담 업무 예약 고객은 컨시어지 데스크에서 안내를 받아 곧바로 독립된 컨설팅 라운지에서 편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예약없이 방문한 고객은 컨시어지 데스크를 거쳐 CX Zone에서 본인에게 맞는 금융상품 등을 추천받고 신한 쏠(SOL)앱을 통해 상품을 가입하며 필요 시 컨설팅 라운지로 이동하게 된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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