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9시까지 확진자 1,937명 ... 자정까지 2,100명 안팎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4 22: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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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보건소 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서울 관악구 보건소 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2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93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344명보다 593명 많으며 전날 이 시간 이후 자정까지 확진자는 165명 늘어 최종 1,509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2,100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4차 대유행에서 월요일과 화요일의 확진자 수가 가장 적었고 수요일의 확진자는 월요일과 화요일 확진자 평균의 47%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2,150여명이 된다.(관련기사, [코로나 통계⑩]코로나 4차 대유행 '+47%룰' 언제 벗어날까....주말 직후 사흘째 날 확진자 47% 증가]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1,258명(64.9%), 비수도권이 679명(35.1%)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645명, 경기 500명, 인천 113명, 대구 98명, 경남 87명, 충남 76명, 부산 73명, 경북 71명, 충북 57명, 대전 56명, 강원 45명, 울산 33명, 제주 27명, 전북 21명, 광주 20명, 전남 8명, 세종 7명 등이다.


오늘 자정까지 2천명대 확진자가 나오면 지난 20일 확진자 2,050명 이후 닷새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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