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93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344명보다 593명 많으며 전날 이 시간 이후 자정까지 확진자는 165명 늘어 최종 1,509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2,100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4차 대유행에서 월요일과 화요일의 확진자 수가 가장 적었고 수요일의 확진자는 월요일과 화요일 확진자 평균의 47%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2,150여명이 된다.(관련기사, [코로나 통계⑩]코로나 4차 대유행 '+47%룰' 언제 벗어날까....주말 직후 사흘째 날 확진자 47% 증가]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1,258명(64.9%), 비수도권이 679명(35.1%)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645명, 경기 500명, 인천 113명, 대구 98명, 경남 87명, 충남 76명, 부산 73명, 경북 71명, 충북 57명, 대전 56명, 강원 45명, 울산 33명, 제주 27명, 전북 21명, 광주 20명, 전남 8명, 세종 7명 등이다.
오늘 자정까지 2천명대 확진자가 나오면 지난 20일 확진자 2,050명 이후 닷새만이 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