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꽃뱀 의혹을 받는 루카스가 이번엔 양다리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4일 트위터에는 자신이 루카스와 교제했다고 밝힌 중국 여성의 글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여성 글에 따르면 "어제의 루카스 폭로 게시물이 나의 사례와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다는 것을 알았고 여성들을 속이고 또 다른 여성과 교제를 했다는 사실에 커다란 배신감을 느꼈다"고 했다.
그러면서 여성은 루카스가 직접 자신에게 연락을 시도해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여성은 "내가 아이돌 드라마의 행운의 여성이라고 느꼈는데 뜻밖에도 여성 주인공이 나뿐만이 아니었다"며 "루카스는 감정적으로 날 이용해 만나면서 다른 여성들을 만났고 또 다른 여성들이 그에게 당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 여성은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루카스가 잠들어 있는 사진을 포함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루카스와 주고받은 위챗 메세지를 공개했다.
앞서 루카스는 '사기데이트' 논란에 휩싸였다. 먼저 루카스의 사생활을 폭로한 또 다른 여성은 루카스의 심부름을 하고 명품을 선물했지만 고마워 하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이어 "가끔은 자기가 가고 싶은 호텔 사진 보내면서 나보고 예약하라고 했다"며 "매번 호텔 와서 룸서비스 먹고 잠만 자고 갔고 체크아웃하는 순간부터 연락 두절되고 불편하다 선 긋고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이 내가 본인 돈 내주는 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근 중국 갔을 때도 계속 이런식으로 연락하다가 한 달 전쯤 괘씸해서 내가 고소하겠다고 하니까 다음 날 바로 카카오톡 탈퇴하고 번호도 바꿨다"며 "X뱀질 당하면서 사귀었는데 차라리 팬으로 남을 걸 후회한다"고 했다.
한편 루카스는 1999년생으로 22세이며 SM엔터테인먼트의 보이그룹 NCT와 서브그룹 NCT U, WayV 그리고 연합팀 SuperM의 홍콩인 멤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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